초월거인이 덩치가 비슷한 상대에게 싸움을 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? 거대한 미니어처 두 개와 멋진 신규 지형을 가득 담은 개별 게임을 베헤매트 난동꾼에서 확인해보세요.

베헤매트 난동꾼에서는 초월거인 둘이 거친 난투를 벌이며, 상대가 더는 반격하지 못할 때까지 팔다리를 박살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. 빠르고* 잔혹하며 엄청난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인데, 포함된 초월거인 키트 두 개를 조립하고 도색하는 것도 재미의 일부죠.
관문파쇄, 크라켄먹보, 전쟁발구름, 세 가지 조립 옵션 중에서 여러분의 투사를 직접 고르게 됩니다. 난투에서 저마다 싸우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니 신중하게 고르세요.

지난주에 공개된 다양한 신제품 출시에 앞서, 초대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베헤매트의 후예 세계에 입문하기 딱 좋은 이 게임을 소개합니다. 완전히 새로운 엠버가드 폐허와 방벽을** 제일 먼저 만나볼 기회이기도 합니다. 단, 덩치 큰 녀석이 발을 디딜 때는 조심하세요. 한 발만 잘못 내디뎌도 벽 너머로 고꾸라져 상대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수 있으니까요.

물론, 베헤마트 난동꾼박스를 구매해 초월거인 두 개로 새로운 군대를 시작하거나 기존 군대를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그렇게만 활용한다면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게임 하나를 놓치는 셈이죠. 피해 대시보드를 펼쳐 놓고 주사위를 굴려 보세요. 아마 난투가 벌어질 겁니다.
이 박스는 곧 사전 주문에 들어갑니다. 필멸계를 짓밟고 다닐 시기를 가장 먼저 알고 싶으시다면, 일요일 미리보기 기사를 눈여겨봐 주세요.
* 단 15분 만에도 박진감 넘치는 격렬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.
** 엠버가드의 폐허인 만큼, 스피어헤드: 재의 도시 게임팩에서 처음 선보인 유사한 지형과도 잘 어울립니다.

















